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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와 농약을 한번에…‘미생물복합비료’ 현장 호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3.22
조회수 780 첨부파일  
벼농사를 짓는 최복환 농업회사법인 들녘 대표가 ‘미생물복합비료’의 염류집적 피해경감 등 효과를 설명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KG케미칼, 올해 본격 보급 논·밭 전용 제품 두가지

논 전용 염류집적 피해 줄이고 탄저병 등 병원균 밀도 낮춰

밭 전용 토양개량 효과 톡톡 유목 고사증상도 경감
 

“<미생물복합비료> 덕분에 염류집적 걱정을 덜었습니다.”

인천 강화군 교동면에서 자가·임차를 합쳐 약 37만7000㎡(11만4000평) 규모로 벼농사를 짓는 최복환 농업회사법인 들녘 대표는 “지난해 사용해보니 효과가 커 올해는 모든 논에 이 복합비료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형우 서강화농협 교동지점 과장도 “출시된 지 얼마 안된 제품이지만 여러가지 효과로 농가들의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많은 농가의 주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KG케미칼(대표 김경묵)이 출시한 <미생물복합비료>가 영농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부터 본격 보급되는 이 복합비료는 비료와 농약의 효능을 동시에 갖춘 국내 최초의 제품으로 논·밭 전용 두가지가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논 전용’ <미생물복합비료>는 질소 28%, 인산 6%, 칼리 7%, 고토 1%, 붕소 0.1%로 구성된 비료를 바실러스 미생물이 함유된 분말로 코팅한 것이다. 모 이앙 때 측조시비가 가능한 이 복합비료를 사용하면 선충의 초기 밀도가 줄고 토양에서 월동하는 탄저병·시듦병·역병 등 각종 병원균의 밀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간척지에선 염류집적에 따른 피해가 30~40% 줄고, 초기 발근을 촉진해 언피해를 경감시키는 효과가 있다. 해마다 염분피해를 겪었던 최 대표는 “이 복합비료를 사용한 결과 지난해는 벼 수량이 예년보다 20%나 늘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게다가 밑거름·가지거름·이삭거름 등 3차례 투입하던 비료를 밑거름·이삭거름 2차례만 살포하면 돼, 고령화된 농촌의 일손절감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 복합비료의 적정 투입량은 10α(300평)당 20㎏들이 두포대다.

질소 12%, 인산 5%, 칼리 7%, 고토 3%, 붕소 0.3%로 구성된 비료를 바실러스 미생물 분말로 감싼 ‘밭 전용’ <미생물복합비료>는 토양개량 효과가 있는 부식산을 추가한 게 특징이다. 이 복합비료는 과원 갱신 때 문제가 되는 유목 고사증상 경감에도 뛰어난 효과를 인정받았다.

이런 장점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해말 전국 지역농협을 대상으로 이 복합비료의 예약주문을 받은 결과 1만6000t의 신청물량이 몰렸다. KG케미칼 관계자는 “<미생물복합비료>를 용도에 맞춰 사용하면 병해충 발생이 줄어 농약값을 30% 이상 절감할 수 있다”며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대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화=김기홍 기자 sigmaxp@nongmin.com

 

출처 : 농민신문

링크 : https://www.nongmin.com/news/NEWS/ECO/FRM/309076/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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