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메인컨텐츠 바로가기 공지사항 하단메뉴바로가기
  • home
  • sitemap
  • english
수도용·원예용 비료 친환경 영양제 쇼핑몰
KG케미칼 블로그
보도자료
> 고객센터 > 보도자료

“KG 케미칼 보도 및 기사 자료 입니다.”

방송보도, 신문 및 잡지기사, 행사사진, 광고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토양개량제 ‘라이브골드’로 연작장해 예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7.27
조회수 149 첨부파일  

 

흙 물리성 개선·병해충 억제

작물 생산량 증대효과 ‘눈길’
 

“토양 속에 굳어져 있는 양분을 충분히 다 이용하는 게 비결입니다.”

경기 포천에서 잎채소류를 생산하는 강민우씨(39·사진)가 밝힌 고소득 비결이다. 3만3000㎡(1만평) 하우스에서 참나물·근대·시금치 등을 재배하는 그는 도매시장에서 최고가를 받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작물 생산량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연작장해를 최소화하고, 토양 속에 있는 양분을 충분히 활용할 방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참나물은 3년차부터 연작장해가 심해지며 수량이 크게 떨어지고 병해충 발생이 늘어나는데, 이같은 문제를 토양개량제로 해결한다고 귀띔했다. 객토를 하거나 하우스 내에 물을 가둬 염류집적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지만, 지속적으로 재배하려면 이런 작업을 시도하기는 쉽지 않은 탓에 토양개량제를 이용하기로 한 것이다.

그가 선택한 제품은 KG케미칼의 <라이브골드>다. 부식산(휴믹산)과 고초균(바실러스)으로 토양의 물리성을 개선해줄 뿐 아니라 병해충을 잡는 데 효과가 있는 방선균 추출물이 함유돼 역병·잿빛곰팡이병·뿌리썩음병 등의 병원성균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어서다.

실제로 지난겨울 근대와 얼갈이배추에 <라이브골드>를 사용한 결과 하우스 한동(496㎡·150평)당 4㎏ 기준 120~130상자 나오던 수량이 150상자까지 늘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참나물의 경우 200상자에서 230상자 정도로 수량이 늘었다. 또 겨울철 근대에 많이 발생하는 잿빛곰팡이병과 뿌리썩음병이 확연히 줄었고, 병이 줄어들자 농약 사용이 줄어드는 부수적인 효과도 얻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보통 3회 이상 농약을 뿌려야 했는데 2회로 줄여도 병 피해가 없었다”며 “연작 피해도 나타나지 않아 앞으로도 매년 <라이브골드>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천=김다정 기자 kimdj@nongmin.com

출처 : 농민신문 2020.07.27

https://www.nongmin.com/news/NEWS/ECO/FRM/324993/view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