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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잎채소 생산비결은 ‘미생물비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3.15
조회수 146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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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 선도농 차영성씨 대형마트에 얼갈이배추 납품

‘미생물밭비료’ 사용한 후 연작장해·병해충 발생 줄어

 

경기 고양에서 잎채소류를 재배하는 차영성씨(62·장항동, 사진)는 고품질 재배로 유명한 선도농가다.

그가 재배한 얼갈이배추는 품질을 인정받아 전국 롯데마트에서 판매될 정도다. 기술 노하우를 배우길 원하는 이들이 많아 농협대학교를 통해 귀농·귀촌인의 멘토로도 활동 중이다.

그러나 처음부터 성공적인 영농활동을 펼친 것은 아니다. 15년 전 귀농한 그는 귀농 초창기 때의 자신을 ‘농사무지렁이’라고 표현했다. 농사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비료의 필수성분, ‘N-P-K(질소-인산-칼리)’조차 몰랐기 때문이다. 농사에 대해 아무런 지식이 없었던 탓에 귀농 초반 6년 동안엔 수익이 전혀 안 났을 정도다.

이대로는 도저히 안되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농협대 ‘최고농업경영자과정’에 등록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내실을 다졌다. 그 결과 현재는 3.3㏊(1만평)의 시설하우스에서 잎채소를 연중 재배하며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이 분야에서 선도농가로 손꼽히는 그가 최근 주목하는 것은 ‘미생물비료’다. 잎채소 생산에 가장 큰 문제로 거론되는 연작장해와 병해충을 줄일 수 있어서다. 특히 KG케미칼의 <미생물밭비료>를 추천한다.

그는 “<미생물밭비료>를 사용해보니 같은 땅에서 연중 잎채소를 생산해도 연작장해로 수량이 줄어드는 일이 없었다”며 “뿌리혹병이나 무름병처럼 잎채소류에서 다발하는 병해의 피해가 크게 감소했고, 연작피해가 없으니 30%가량 수확량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업체에 따르면 이 비료에는 작물을 가해하는 해충이나 병원균에 효과적인 미생물이 다량 포함돼 있고, 부식산이 함유돼 있어 토양개량 효과도 뛰어나다.

그는 “유익한 미생물이 토양에 고정되며 흙냄새조차 달라졌다”며 “유용 미생물이 비료에 포함돼 별도로 구매할 필요가 없는 데다 병해충 감소로 농약 사용 횟수도 줄어 노동력 절감효과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다정 기자 kimdj@nongmin.com

출처 : 농민신문 2021.03.15

https://www.nongmin.com/news/NEWS/ECO/FRM/334991/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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