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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가꾸며 힐링…실내 원예용품 매출 2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6.14
조회수 3535 첨부파일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집에서 텃밭을 일구는 도시인이 늘면서 관련 산업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관련 TV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안전한 먹거리와 텃밭 가꾸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작년 원예용품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가까이(86%) 늘었다. 씨앗을 기르는데 필요한 배양토의 매출은 17.8%, 화분의 경우 11.1% 증가했다.

이처럼 원예용품 수요가 늘어난 이유는 1인 가구가 늘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식물을 기르며 해소하는 도시인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교외로 나가기 쉽지 않은 현대인들이 집에서 텃밭을 가꾸며 자연을 마주할 기회를 얻고 있는 것이다. 도시농업은 비교적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도 관련용품 시장의 빠른 성장을 가져왔다. 화분과 흙, 씨앗만 준비되면 쉽게 텃밭을 가꿀 수 있으며 관련 품목의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실제로 가장 많이 팔리는 상추 씨앗의 경우 가격이 1500원에 불과하다. 씨앗·모종삽·흙으로 이뤄진 미니텃밭세트도 1만원 내외의 가격에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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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V프로그램에서 텃밭 가꾸기가 자주 다뤄진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작년에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된 tvN ‘삼시세끼’는 끼니에 필요한 토마토·상추 등을 직접 재배하고 요리하는 모습을 방송에 소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KBS ‘인간의조건-도시농부’ 역시 도심 옥상에서 텃밭을 일구는 에피소드를 다뤄 주목받았다.  

텃밭에 대한 관심이 늘자 유통업체들도 관련 제품에 가짓수를 늘리는 추세다. 롯데마트는 작년 29종의 제품을 팔았지만 올해부터는 판매제품을 55개종까지 확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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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체가 직접 유통에 뛰어든 사례도 있다. 비료회사 KG케미칼은 최근 온라인몰 KG팜몰(kgfarmmall.co.kr)을 오픈하고 텃밭가꾸기에 필요한 제품을 판매 중이다. 가정용 텃밭세트 1호는 씨앗, 흙, 화분이 포함되며 베란다에서 바로 텃밭을 가꿀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격은 1만800원이다. 텃밭 비료세트 1호는 흙에 바로 뿌려 사용하는 유박형 비료와 천연살균항생제(식물영양제)로 구성된다. 화학비료가 아닌 식물에서 추출한 유기질 원료로 만들어진 제품들이다. 정가는 1만2900원이지만 현재는 5% 할인된 1만900원에 살 수 있다.

원예용품 수요는 3~4월에 집중한다. 롯데마트의 월별 매출구성비를 살펴본 결과 3월이 31.6%, 4월이 14.9%로 3~4월에 전체 매출 중 절반 가까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월부터 날씨가 풀리고 이사가 몰리면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식물을 키우려는 시도가 늘어나기 때문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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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데일리 2016.04.15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21&newsid=01115206612616448&DCD=A00302&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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