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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케미칼, 수돗물 녹조응집능력 높인 응집제 개발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6.22
조회수 3720 첨부파일  
“녹조 성행시 저렴한 비용으로 깨끗한 수돗물 생산 가능”
[이데일리 최선 기자] KG케미칼(001390)(13,500원 0 0.00%)은 한국과학기술원(KIST)과 공동으로 녹조 제거능력을 갖춘 응집제 ‘PACS MP 1012’와 ‘PACS MP 1618’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응집제는 염기도 변화와 규소 등 첨가물을 통해 여과 공정의 안정성과 수중 반응성을 높여 탁도유발물질과 녹조를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갖추고 있다고 KG케미칼은 설명했다.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응집제는 녹조를 제대로 응집하지 못해 여과 공정에서 여과지 막힘 등의 문제를 발생시켰다. 정수장에서 여과지를 세척하는 등 이물질을 제거하는 공정을 반복하다보니 정수장 운영 효율이 떨어지고 수돗물 안정성을 훼손한다는 문제가 야기돼왔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된 응집제는 기존의 응집제보다 탁도 해소 및 녹조 침강 능력을 30% 이상 높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녹조현상에 빠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면서도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아울러 이 응집제는 국내 수계 특성에 최적화한 넓은 응집범위(PH 5~9)를 갖추고 있어 다양한 수원처리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처리수 잔류 알루미늄 함량도 최소화할 수 있어 환경적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KG케미칼 관계자는 “3년여에 걸친 공동 연구개발 노력에 의해 탄생한 응집제를 통해 원수의 탁도가 높아지고 녹조가 성행하는 여름철에도 비교적 값싼 비용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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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데일리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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